반응형 경제 & 성공 마인드90 주식 투자 기초 상식 2 1. 언제 주식을 사야 할까? When to buy? 미국에서는 보통 Buy Discipline(매수 원칙)이라고 한다. 주식을 사고 싶을 때는 기업의 펀드멘털이 마음에 든다든가 아니면 경영진이 마음에 든다든가 아니면 앞으로의 성장성이 엄청나든지 그 주식 가격이 너무나 저평가되었다든가 하는 여러 가지 이유로 사게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러한 기업들을 보아도 쉽게 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마켓 타이밍을 기다리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금 주식 가격이 1만원 하는 것을 9천900원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때문에 사지 못한다. 좋은 조언은 만 원 주식을 살 때 20% 이익을 얻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10년 후에 10만원 혹은 20만원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사는 .. 2024. 6. 11. 주식 투자 기초 상식 1 1. 변동성(Volatility) vs 위험(Risk)에 대한 이해 주식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위험 때문이다. 이는 변동성과 위험을 이해 하지 못해서 두려워한다. 변동성은 가격이 변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이다. 변동성은 맞출 수가 없다. 주식투자의 근본은 도박과 다르게 변동성은 내가 맞출 수 없지만 위험은 내가 어느 정도 줄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회사에 대해서 연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장된 회사는 금융감독원에 기업의 실적을 보고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회사가 돈을 버는 건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든 사람이 다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위험(리스크)은 내가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의 근본은 변동성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위험(리스크)을 내가 어떻.. 2024. 6. 10. 존리_금융 문맹 탈출 하기 2 주식을 매매하기 전에 반드시 아래 지표들을 숙지하고 매매할 수 있도록 하자. 하루빨리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제대로 된 기업을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런 기초적인 준비조차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투자에 덤벼들면, 오랫동안 투자를 유지하기 힘들다. ● EV/EBITDA : EBITDA는 보통 '세전. 이자 지급 전 이익' 혹은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회사의 총이익에다 감가상각비와 세금을 더한 것이다. 흔히 쓰이는 지표인 EV/EBITDA는 회사의 가치를 EBITDA로 나눈 것으로, 주식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하는 데 매우 유용한 지표다. 여기서 EV(Enterprise Value)는 시가총액에 그 회사의 순 현금 혹은 현금성 자산을 제외.. 2024. 6. 9. 존리_금융 문맹 탈출하기 1 2024년 우리나라는 문맹률을 78%에 달했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그리고, 금융 문맹률은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렇기에 금융 공부가 시급하다. 이에 부자학교 대표인 존 리는 대한민국에 금융 지식을 쉽게 알리고자 금융과 관련한 책을 여러 권 편찬하였다. 그 중 '존 리의 금융문맹 탈출'에서 말하는 내용을 살펴보겠다. 저평가된 기업을 찾기 위해 경영진의 자질을 어떻게 파악하고 평가할까? 자본이 가장 열심히 일하게 하는 방법이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고, 기업에 대한 투자 중에 가장 보편적이고 편리한 방법이 주식을 사는 것이다. 처음에 취직하는 사람은 노동력에만 의지하지만, 주식에 꾸준하게 투자하기 위해 시작하면서 노동과 자본이 같이 일하게 되고,.. 2024. 6. 9.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다음 반응형